2025. 12. 28 졸업예배를 드렸습니다.
학생부 아이들의 든든한 형, 누나, 언니, 오빠들의 졸업예배를 드렸습니다.
오랫동안 정들었고, 좋은 신앙의 본을 보였던 아이들이라 더 많이 아쉬워 했던 것 같습니다.
고3 아이들은 남은 학생부 동생들에게 좋은 신앙이 본이 되겠다고,
동생들은 언제나 믿음 안에서 선배들을 따라가겠다고 결단했습니다.
학생들이 신앙 안에서 아름답게 성장하는 모습이 너무 귀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오랫동안 학생부를 섬겨주신 현순샘은 성가대로,
1년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동역한 성민간사님은 아동부로 가게 되었습니다.
함께 동역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2026년부터는 교회에 새롭게 부임하시는 전도사님이 학생부를 담당하시게 되었습니다.
전도사님을 통해 일하실 하나님, 성장해갈 학생부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