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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 서 있는 아름다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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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은성 작성일 26-01-06 16:12 조회 22 댓글 0
 

주 안에 서 있는 아름다운 사람

빌립보서4:4-7

 

1. 기쁨의 사람이 아릅답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4)는 말씀은 경이롭다.

슬픔과 고통, 원망과 불평이 가득한 세상을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주시는

기쁨의 요청은 우리 자신의 영혼을 다시 들여다 보게 한다.

우리 안에 기쁨은 있는가?항상 기뻐하라는 말씀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는 절대적인 기쁨을 삶을 살아가라는 의미다.

*기쁨을 고백했던 바울은 그 당시 감옥에 갇힌 바 된 비참한 상황이었다.

그런 조건에서도 바울이 기쁨을 잃지 않은 이유는

주 안에서누리는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깨닫고 누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은 육신의 필요가 채워지는 땅의 복이 아니다.

죄에서 구원과 자유함을 주시는 십자가 복음의 은혜다.

*오늘도 이 십자가 복음의 은혜로 죄와 사망에서의 구원함과

자유함을 체험한 성도에게는 환경을 초월한 기쁨이 충만하다.

루터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1;17) 복음의 은혜를 깨달았을 때,

나는 새로 태어나서 활짝 열린 문을 통해 낙원에 이른 기분이었다!’고 기쁨을 고백했다.

이 기쁨은 구원받은 모든 성도들의 기쁨이다.

성도가 이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에게 기쁨을 주는 위대한 진리를 잊어버리고 살기 때문이다.’(크리스토퍼 라이트)

 

2. 관용의 사람이 아름답다.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5)

관용이란? ‘타인에게 자신의 우위성을 드러내지 않는 것이고,

넓은 마음으로 남의 잘못을 용서하고,

타인의 결점을 판단함에 있어서 인자한 태도를 말한다.

*우리는 은혜로 구원받았다.

그러므로 우리는 타인에게 은혜로 대해야 한다.

관용없 는 교회와 성도로 인해 성령께서 근심하신다.

관용은 세상을 아름답게 한다.

 

3. 감사의 사람이 아름답다.

*지금은 과잉 걱정 시대!

염려, 걱정의 문제는 육신을 병들게 하고,

영적인 삶에서는 신앙을 눌러 자라지 못하게 한다.

염려가 몰려올 때, 기도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감사를 고백해야 한다.

그때 마귀가 떠나고 평안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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