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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신앙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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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은성 작성일 26-01-03 13:32 조회 28 댓글 0
 

건강한 신앙 공동체

사무엘상30:11-25

 

1. 세상이 버린 자를 품어주는 공동체

*아말렉의 침략으로 성읍은 불타고,

가족들은 포로로 끌려감으로 절망에 빠졌던 다윗과 그의 군대는

다시 힘을 내어 아말렉을 추격한다.

아말렉을 추격하던 도중에 다윗 일행은

병들어 주인으로부터 버림받아 죽어가는 애굽 소년을 발견하고 그를 구해준다.

병들고 굶주린 애굽 소년은 행색이 초라한 종의 모습이었다.

그러나 다윗은 그런 애굽 소년을 위해 행진을 멈춰서서

정성으로 돌봐주고 충분한 양식을 공급해 주어 기력을 회복하도록 도와주었다.

*다윗의 그 마음과 모습은 곧 하나님의 마음과 모습이다.

사단은 버리게 하는 미혹자다.

그래서 세상은 그 영향으로 서로를 버리고,

또한 버림받음으로 고통과 신음이 그치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은 결코 버리거나 떠나지 않으시는 분이시다.

교회와 믿음의 공동체는 서로는 붙들어 주고, 지켜 주고,

함께해 주는 사랑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결국 역사의 승자는 아말렉이나 사울 같은 버리는 공동체가 아니라,

버린 자를 사랑으로 받아주고 함께 해주며, 거두어준 다윗 공동체였다.

다윗의 사랑이 결국 다윗 공동체를 다시 살리는 계기가 되었다.

*연약한 이들을 외면하고 버림으로 강해지고 부유해지는 것이 아니다.

그들을 사랑으로 돌보고 거두어 줄 때 오히려 더 강해지고 부유해진다.

이 진리를 믿자!

 

2. 하나님 이름의 영광을 지키는 공동체

*애굽 소년은 길을 인도해 달라는 다윗에게

하나님의 이름으로 내게 맹세하소서!”라고 요청을 받는다.

이 요청은 다윗 공동체를 향한 믿음의 도전이다.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신실하게 살겠느냐는 도전이다.

*진정한 영적인 공동체와 성도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아야 한다.

그 이름의 영광을 신실하고 거룩한 삶을 살므로 지켜야 한다.

 

3. 하나됨을 위해 헌신하는 공동체

*다윗의 부대는 아말렉을 격파한 후 많은 전리품을 얻어 돌아온다.

그런데 낙오한 200명과는 전리품을 나누지 않겠다는 병사들로 인해 분열의 위기가 온 것이다,

그러나 다윗은 모든 승리는 하나님의 은혜임을 선포하며 전리품을 나눈다.

*건강한 공동체는 모든 영광, 칭찬, 명예를 함께 나눈다.

나눌 때 하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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